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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우리꺼

The Unbreakable… Me!

1월 한 달간 내가 아무 것도 못했던 이유였던 장기 프로젝트가 드디어 끝났다. 결과를 보고 아쉬운 건 딱 10분 갔다. 과정에 후회는 없다. 결과를 알게 되어서 후련하고 드디어 2019년의 플랜을 그릴 수 있어 다행이다.

지금까지 나는, 2019년의 내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웠다. 근데 이제는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진다. 90%의 확률로 1학기는 휴학이다.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 볼 생각이다.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.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많다. 지금까지 신청하지 않았던 봉사활동부터 인턴십까지 많은 기회도 열려 있다. 정교하게 커리어를 계획할 것이다.

소연이한테도 말했지만 올해는 우리꺼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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